관련API:
OpenSocial API프로그래머블 웹이 선정한 올해의 API는 페이스북 입니다. 먼저 관련글을 번역합니다.
올해 5월 24일 런칭후에 12,000개의 Application이 만들어졌으며, 지난 하루에 약 3600만번 사용되었다.
이 API는 구글이 OpenSocial platform을 시작하도록 만들었고, 페이스북은 최근 다른 소셜네트워크에서도 사용할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방했다.
성공요인은
- 개방성 : 웹의 변화를 이끌어온 오픈 API 모델의 성공 요인. 페이스북의 고객에 대한 문을 열어준다.
- 사용자 : API를 통한 사용자로의 접근에서 페이스북의 규모는 개발자들이 빨리 활동을 시작하도록 하였다. 기존 주류 사용자를 타겟으로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다양하게 나오게 되었다.
- 돈 : 페이스북은 개발자에게 사용 공간에 대한 제약을 주지 않으므로서 돈도 벌 수 있도록 하였다. 아직 검증된 수익 모델은 많지 않지만 그것은 충분히 사용자를 확보한 후 고민하면 될 것이다.
- 전파 : 다양한 전파 경로를 제공함으로써 어플리케이션의 빠른 사용자 증가를 가능하게 한다.
- 플러그인과 제약 : 플러그인 형태의 플랫폼을 통해 개발자들의 빠른 적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프로파일, 뉴스피드, 설치 및 프라이버시 설정, 어플리케이션의 공간에서 공통된 유저 경험을 따르도록 한다. 그럼으로서 쉽게 사용자가 설치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제약을 통해 더 빠른 서비스의 전파가 가능하다.
- 통계 : 페이스북의 어플리케이션들의 며칠 안에 개발되고 릴리즈된다. 이것은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사용 통계에서 나오는 지식을 가지고 이루어진다. 어플리케이션은 빠르게 조정하고 재구성되며 사용자들이 어플리케이션의 방향을 결정한다.
Flirtable의 스크린샷을 첨부합니다.
페이스북의 API의 목적은 개발 및 혁신의 아웃소싱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을 플로그인 형식으로 외부에 던져서 새롭고 창의적인 서비스의 진화를 가능하게 합니다. API를 통한 서비스의 향상과 사용의 증가는 위의 성공요인에서도 있듯이 이미 확보된 사용자가 충분히 많을 때에 가능합니다. 즉 기본으로 킬러앺으로 성공을 한 서비스가 그 영역을 확고히 하고 한단계 더 진보된 서비스의 제공을 위한 API이 도입은 성공할 가능성이 큽니다.
페이스북 사례를 국내 서비스들에 비추어 생각해보면
- PlayTalk의 경우 페이스북처럼 Application 기반으로 되어 있는데 후에 API의 공개 및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 싸이월드는 킬러앱인 미니홈피 이후 일촌 인맥을 활용한 다양한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 및 비지니스 모델을 시도하고 있고 포탈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충분한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고, 급격한 성장후에 정체해있는 상태이므로 API 정책은 충분히 적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 IDTail의 경우 OpenSocial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는데, 자신의 킬러앺으로 먼저 사용자를 확보하는게 우선이 되야할 것입니다. OpenSocial으로 작성된 어플리케이션에의 활용이 가능하겠지만 국내 개발자의 참여유도는 IDTail만으로는 힘들듯합니다.
- Social Network Service가 아니더라도 티스토리와 같이 플러그인 형태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들은 페이스북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참고사이트
- http://blog.programmableweb.com/2007/12/27/api-of-the-year-facebook-platform/
| 첨부 파일 | 파일 크기 |
|---|---|
| flirtable.JPG | 48.03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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