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포스팅합니다. 한달이 지난 뉴스이지만 구글의 APP 엔진에 대한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 이전에 아마존의 웹 서비스 프레임워크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해왔기 때문에 Google App Engine도 빼먹을 수가 없네요.
프로그래머블 웹이 선정한 올해의 API는 페이스북 입니다. 먼저 관련글을 번역합니다.
올해 5월 24일 런칭후에 12,000개의 Application이 만들어졌으며, 지난 하루에 약 3600만번 사용되었다.
이 API는 구글이 OpenSocial platform을 시작하도록 만들었고, 페이스북은 최근 다른 소셜네트워크에서도 사용할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방했다.
성공요인은
외국의 웹 서비스 API의 개발자 컴피티션은 StartUp을 지원하는 수준으로 이루어집니다. 아마존이 1억원 규모의 상금을 건 Amazon Startup Challenge의 우승자가 정해졌습니다. ooyala라는 서비스입니다. 상금뿐 아니라 다양한 벤쳐 캐피털앞에서의 프레젠테이션을 통해서 투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서 얻은 명성은 앞으로의 사업에 큰 도움이 되겠지요.
ooyala에서 사용한 아마존의 웹서비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오픈API를 제공하는 측면에서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개발자 네트워크를 구축할수 있을까? API의 확산에 있어서 중요한 타겟은 바로 개발자입니다. 기존 소비자들이 타겟인 서비스와는 분명 다른 영역이므로 다른 방식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합니다. 프로그래머블웹에 The Business of API's conference의 세션중의 하나였던 Successful Developer Network 에 관한 요약을 번역합니다. (번역이 매끄럽지는 못하지만 이해해 주시기 바립니다)
프로그래머블웹에 10번째의 Storage API가 등록되었다고 합니다. 인터넷 스토리지 제공업체들도 이제는 오픈 API를 제공하는 것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 API의 주요 용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 PC 어플리케이션에서 문서나 그림 파일의 인터넷 저장 및 공유
- 멀티미디어 파일에 대한 저장 인프라스트럭쳐 제공

